블로그·뉴스레터·영상에 원화 후원 버튼 달기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후원은 금액을 고르는 순간 마찰이 생기면 끝납니다. 1천·3천·5천원 같은 프리셋과 익숙한 간편결제가 있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 후원 버튼: 금액 프리셋 + 자유 입력
- 익명 후원 가능, 후원자는 계정 없이 결제
- 후원금은 크레딧으로 적립 → 출금 또는 작업비 대납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계좌번호를 공개하면 개인정보 노출과 입금자 확인 부담이 생깁니다.
- ✕ 해외 후원 플랫폼은 원화·국내 간편결제가 약합니다.
- ✕ 후원과 판매를 섞어 운영하면 환불·세금 기준이 헷갈립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후원 상품을 켠다
대시보드 공개 페이지에서 후원을 켜면 금액 프리셋이 있는 페이지가 생깁니다.
- 2
콘텐츠 하단에 링크
글·영상 설명·뉴스레터 끝에 '응원하기' 링크를 붙입니다.
- 3
적립된 후원금 쓰기
월 1회 출금 또는 클라우드·도메인·광고비 대납으로 씁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후원은 대가 없는 지원 — 특전을 주면 상품 판매로 분리
- 후원 페이지에 판매주체·환불 불가 기준 표시
- 후원자 감사 메시지는 개인정보 없이
- 연간 후원 수입은 세무 신고 대상일 수 있음(세무 조언 아님)
아직 안 되는 것
- 후원은 환불 대상이 아닌 것이 기본입니다.
- 정기 후원(매월 자동 결제)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후원에도 수수료가 붙나요?
후원은 정률 수수료만 붙고 건당 고정 수수료는 없습니다. 정확한 요율은 결제 페이지와 문서에 표시됩니다.
후원자에게 보상을 주고 싶어요
보상이 있으면 디지털 파일·참가권 같은 상품으로 파는 편이 환불·세금 기준이 명확합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