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직송 주문, 입금 확인을 손으로 안 하는 법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입금 확인이 힘든 이유는 '누가 얼마를 어느 주문으로 보냈는지'가 통장에서 바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문마다 따로 묶이는 결제수단을 쓰면 대조할 일이 없어집니다.

  • 가상계좌·간편결제는 주문에 묶여 자동 확인
  • 계좌이체는 '입금했어요' 신고 + 입금 메모로 대조
  • 입금 확인 안내는 알림톡으로 자동
예시 화면(컨셉)
예시 화면(컨셉). 옵션·수량·배송비가 즉시 합산되고, 입금 확인과 발송 안내는 알림톡이 보냅니다.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같은 이름의 입금자, 가족 명의 입금, 금액 오기가 자주 생깁니다.
  • ✕ 확인 연락을 일일이 보내다 보면 발송이 늦어집니다.
  • ✕ 입금 전 주문과 입금 후 주문이 한 목록에 섞입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1. 1

    결제수단을 주문에 묶는다

    가상계좌는 주문마다 번호가 달라 입금되면 자동 확인됩니다.

  2. 2

    계좌이체는 입금 메모로

    주문마다 6자리 입금 메모가 붙습니다. 입금 알림이 연결되면 금액·입금자명·메모로 자동 대조합니다.

  3. 3

    안내는 알림톡이

    입금 확인·발송 안내가 손님 카카오톡으로 갑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입금 기한을 정해 두고 지나면 주문 자동 만료
  • 가족 명의 입금이 많다면 입금 메모 사용을 안내
  • 금액이 다르게 들어오면 추가 송금을 막고 확인 후 처리
  • 입금 확인 전에는 발송 목록에 올리지 않기

아직 안 되는 것

  • 은행 입금 알림 자동 대조는 입금 알림 서비스 연동이 필요합니다 — 연동 전에는 운영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알림톡 실발송은 발신 프로필·템플릿 검수 뒤에 열립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손님이 금액을 잘못 보내면요?

금액이 다른 입금은 자동 확인하지 않고 '확인 중'으로 둡니다. 추가 송금 대신 연락을 안내합니다.

가상계좌 수수료가 있나요?

가상계좌는 건당 결제대행사 실비가 붙습니다. 결제 페이지와 문서에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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