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한 앱에 'Pro 요금제' 결제 버튼 넣기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요금제 화면의 'Pro 시작하기' 버튼이 결제창을 열고, 결제가 끝나면 서버에서 pro 권한을 확인해 기능을 엽니다. 이용권과 크레딧팩 중 서비스에 맞는 상품 모양을 먼저 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 상품 모양: 기간 이용권(one_time) 또는 사용량 크레딧팩(credit_pack)
- 버튼 → 결제 → 서버 권한 확인 → 기능 열림
- AI 스킬 한 줄로 버튼·권한 체크 코드까지 삽입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버튼은 금방 붙어도 '결제한 사람에게만 기능 열기'가 빠지면 누구나 Pro를 씁니다.
- ✕ 결제 성공 리다이렉트만 믿으면 새로고침·다른 기기에서 권한이 사라집니다.
- ✕ 가격을 바꿀 때마다 코드를 고치게 되는 구조도 흔합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상품을 만든다
기간형이면 이용권, 사용량형이면 크레딧팩. 가격은 대시보드에서 바꾸고 코드는 상품 ID만 압니다.
dct-pay product add --app <appId> --name "Pro 30일" --kind one_time --price 9900 --entitlement pro
- 2
버튼과 권한 체크를 넣는다
Claude Code 스킬이 요금제 버튼과 서버 권한 확인 코드를 함께 넣습니다.
/dct-pay pay # "요금제 화면에 Pro 30일 버튼, 서버에서 pro 권한 확인"
- 3
테스트 결제로 권한이 켜지는지 확인
가짜 결제창에서 성공·실패를 눌러 보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Pro가 유지되는지 봅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권한은 사용자 ID(또는 이메일)에 묶기 — 브라우저 저장소에 두지 않기
- 만료일을 화면에 표시하고, 만료 전 재구매 버튼 두기
- 크레딧팩은 차감을 서버에서 원자적으로
- 가격 표에 VAT 포함 여부와 환불 조건 한 줄
아직 안 되는 것
- 자동 갱신은 없습니다 — 만료 전에 다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 앱 마켓(앱스토어·플레이) 안의 디지털 상품은 각 마켓 결제 정책이 우선합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월 구독처럼 보이게 할 수 있나요?
'Pro 30일' 이용권으로 판매하고 만료 전 알림을 띄우는 방식을 권합니다. 자동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
사용량 과금은요?
크레딧팩을 팔고, 기능을 쓸 때마다 서버에서 크레딧을 차감합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