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pe 대신: 한국 손님에게 원화·카카오페이로 받기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손님이 한국에 있다면 원화 가격과 간편결제가 전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해외 결제 서비스가 막히는 지점(개인 정산, 원화, 간편결제)을 국내 판매주체 구조로 풉니다.
- 원화 가격 · 카카오/네이버/토스페이 · 가상계좌를 한 링크로
- 개인도 시작 (판매주체가 수납, 출금 시 원천징수)
- 해외 손님 비중이 크면 해외 서비스와 병행도 방법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해외 결제 서비스는 한국 개인 계정 개설·정산 지원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 달러 표시와 해외 카드 결제는 한국 손님에게 수수료·환율 걱정을 줍니다.
- ✕ 국내 손님이 가장 많이 쓰는 간편결제가 빠지면 결제 단계 이탈이 생깁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손님 국적·결제수단을 먼저 본다
한국 손님 비중이 크면 원화·간편결제를 기본으로, 해외 손님은 별도 링크로 나누는 게 단순합니다.
- 2
원화 상품과 결제 링크를 만든다
같은 상품을 원화로 만들고 결제 링크를 요금제 화면에 연결합니다.
dct-pay product add --app <appId> --name "Pro 30일" --kind one_time --price 9900 --entitlement pro
- 3
정산 흐름을 확인한다
판매액은 크레딧으로 적립되고, 원화로 출금하거나 클라우드·LLM API 비용 대납에 씁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가격은 VAT 포함 원화로 표시
- 결제 페이지에 판매주체·사업자 정보·환불정책 노출
- 환율·해외결제 수수료 안내가 필요 없는지 확인
- 해외 손님용 링크를 따로 둘지 결정
아직 안 되는 것
- 해외 카드·달러 결제가 주력이라면 해외 결제 서비스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해외 손님도 결제할 수 있나요?
해외 발급 카드 지원 여부는 결제대행사 조건을 따릅니다. 해외 손님이 주력이면 해외 서비스와 병행을 권합니다.
클라우드 비용을 크레딧으로 낼 수 있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적립된 크레딧으로 클라우드·LLM API·도메인 비용을 대신 납부하는 '대납' 기능입니다.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며 환급되지 않습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