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클래스 수강료: 결제가 곧 신청, 정원은 자동 마감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신청 폼과 입금 확인을 따로 운영하면 '신청만 하고 안 낸 사람'과 '낸 사람'을 대조하는 일이 생깁니다. 결제가 곧 신청이 되면 명단 대조가 없어집니다.
- 회차(날짜·시간)별 상품, 정원 = 재고
- 결제 완료 = 참가 확정, 정원 차면 자동 마감
- 취소 규정이 결제 화면에 자동 표시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구글폼 신청 + 계좌이체는 미입금 신청자를 손으로 걸러야 합니다.
- ✕ 정원이 찬 뒤에도 신청이 들어와 환불 연락을 하게 됩니다.
- ✕ 취소 규정을 따로 안내하면 분쟁이 생깁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회차를 상품으로
날짜·시간·정원·가격을 넣습니다.
dct-pay product add --app <appId> --name "도예 원데이클래스 10/12 14:00" --kind ticket --price 45000
- 2
인스타 프로필·DM에 링크
문의 온 사람에게는 전화번호로 청구서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 3
참가 확정과 명단
결제되면 확정 안내가 가고, 명단은 대시보드에서 내려받습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회차명에 날짜·시간을 넣어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 취소·환불 기준(예: 3일 전까지)을 상품 설명에
- 재료비 포함 여부와 준비물 안내
- 정원보다 한두 자리 여유를 둘지 미리 결정
아직 안 되는 것
- QR 입장 확인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 명단으로 확인합니다.
- 대기자 자동 승격 기능은 없습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회차가 여러 개면요?
회차마다 상품을 만들거나, 같은 클래스의 날짜를 옵션으로 둡니다.
노쇼가 걱정돼요
결제가 곧 신청이라 무결제 노쇼는 없습니다. 취소 기준을 결제 전에 보여줍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