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과일 선물세트, 옵션·배송비·받는 분을 한 번에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명절 주문은 짧은 기간에 몰리고 '보내는 사람 ≠ 받는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세트 옵션과 받는 분 정보를 결제 화면에서 받고, 발송 마감을 미리 걸어두면 문의가 크게 줍니다.
- 세트 옵션(가정용/선물용·크기)과 수량
- 받는 분 이름·연락처·주소를 주문마다
- 발송 마감·재고로 명절 직전 과주문 방지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선물 주문은 받는 분 정보가 빠지거나 바뀌어 다시 묻게 됩니다.
- ✕ 택배 마감 뒤 들어온 주문은 환불 처리로 이어집니다.
- ✕ 선물세트는 재고가 한정이라 초과 주문이 생기기 쉽습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선물세트 상품과 재고
세트별 옵션과 재고를 넣습니다. 재고가 차면 결제가 막힙니다.
dct-pay product add --app <appId> --name "추석 사과 선물세트" --kind physical --variants "가정용 5kg:39000,선물용 5kg:49000"
- 2
받는 분 정보를 주문에서 받는다
배송 정보 입력란이 결제 전에 나옵니다. 여러 곳으로 보낼 때는 주문을 나눕니다.
- 3
발송 마감을 공지하고 상품을 닫는다
택배사 명절 마감일 전에 상품을 비활성화합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택배사 명절 접수 마감일을 상품 설명 맨 위에
- '보내는 분 이름' 표기 여부를 옵션으로
- 선물용 포장·메시지 카드 옵션 가격 명시
- 명절 6주 전 상품 공개, 2주 전 마감 공지
아직 안 되는 것
- 한 주문에 여러 배송지를 넣는 기능은 없습니다 — 받는 분마다 주문을 나눕니다.
- 택배 송장 자동 연동은 아직 없습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회사 단체 주문은요?
금액 청구서로 보내면 회사는 가상계좌·계좌이체로 내고, 사업자라면 세금계산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명절 뒤 남은 재고는요?
옵션 가격만 바꿔 일반 판매로 전환하면 됩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