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사례 · 인테리어 시공 · 자재 대금

견적서·계좌·확인 전화, 세 번 하던 걸 한 번에

계약금·중도금·잔금마다 계좌를 보내고 입금을 확인하고 전화를 겁니다. 청구서 링크 하나로 카드·가상계좌까지 받습니다.

  • 가상계좌로 고액도 카드 한도 걱정 없이
  • 거래처 전용가 링크(서명, 회수 가능)
  • 사업자는 세금계산서 방식 정산
예시 화면(컨셉)
예시 화면(컨셉). 금액만 넣은 청구서가 알림톡으로 가고, 입금되면 바로 알려줍니다.

3장면으로 보는 흐름

손님은 이렇게 내고, 나는 알림만 받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화면은 모두 컨셉 예시이며 금액·이름은 실제 거래가 아닙니다.

  1. 1 금액과 메모만 넣은 청구서 · 손님
  2. 2 고액은 가상계좌, 원하면 카드 · 손님
  3. 3 입금 즉시 알림, 확인 전화 없음 · 판매자

지금 흔한 방식

어디서 막히나요?

같은 목적으로 흔히 쓰는 수단과, 그 수단이 이 상황에서 멈추는 지점입니다. 일반적인 조건 기준의 개념 비교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견적서 PDF + 계좌이체

  • ✕단계마다 계좌 안내와 입금 확인
  • ✕입금자명이 회사명이라 대조 어려움
  • ✕확인 전화가 하루 일과

카드 단말기·PG 직접 계약

  • ✕사업자·심사·단말기 비용
  • ✕고액은 한도·수수료 문의
  • ✕온라인 카드 결제 링크는 별도

거래처별 단가표 엑셀

  • ✕거래처마다 다른 가격을 손으로
  • ✕가격 문의 답장 반복
  • ✕링크가 밖으로 새면 회수 불가

Docenty Pay

  • 사업자·PG 심사 없이 오늘 시작 (판매주체 주식회사 도슨티)
  • 카드·카카오/네이버/토스페이·가상계좌·계좌이체 한 링크
  • 입금 확인·안내는 알림톡, 정산 자료는 대시보드
  • 수수료 5% + 300원 + PG 실비 · 매출 없으면 0원

Docenty Pay로는

이렇게 풉니다

3단계. 코드가 필요한 건 첫 단계뿐이고, 그것도 AI나 대시보드가 대신합니다.

  1. 1

    금액 청구서를 보낸다

    계약금·중도금·잔금을 금액과 메모만 넣어 알림톡으로. 고객은 가상계좌·카드·계좌이체 중 고릅니다.

    dct-pay invoice send --app <appId> --to 010-1234-5678 --amount 3200000 --note "중도금"
  2. 2

    거래처 그룹엔 전용가 링크

    자재상·협력사 그룹을 만들면 그룹 전용 가격 링크가 생깁니다. 신규엔 '가격 문의'만 보이고, 링크는 언제든 회수합니다.

  3. 3

    입금되면 바로 알림

    입금 확인 알림이 오고 주문 상태가 바뀝니다. 명세는 대시보드에서 내려받습니다.

받은 돈

크레딧은 이렇게 꺼냅니다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BC)으로 적립됩니다.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며 환급되지 않지만, 세 가지 길로 꺼냅니다.

현금 출금

매월 10일 무료 배치(최소 30,000원). 개인 3.3% 원천징수, 사업자 세금계산서.

즉시 출금 1%

급할 때 수수료를 내고 바로. 승인 즉시 처리됩니다.

대납

클라우드·LLM API·도메인·광고·알림톡 비용을 크레딧으로 냅니다.

FAQ

인테리어 시공가 자주 묻는 것

수천만 원 단위도 되나요?

가상계좌·계좌이체는 금액 제한이 낮습니다. 카드는 카드사 한도를 따릅니다. 큰 금액은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눠 청구하는 걸 권합니다.

거래처가 링크를 다른 곳에 보내면요?

전용가 링크는 그룹별로 서명되어 있고 대시보드에서 즉시 회수(무효화)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는요?

매출은 판매주체 Docenty에 잡히고, 사업자 판매자는 출금 시 세금계산서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사업자가 없어도 되나요?

PG 직접 계약은 필요 없습니다. 판매주체가 주식회사 도슨티이므로 심사 없이 시작하고, 개인은 3.3% 원천징수로 출금합니다. 다만 계속·반복 판매는 부가세법상 사업자등록 의무가 별도로 있을 수 있습니다 — 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오늘 첫 결제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비밀번호 없음, 카드 등록 없음.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