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계약금·중도금·잔금을 청구서로 받기
Docenty Pay(pay.docenty.ai)를 쓰면 사업자등록·PG 계약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주체는 주식회사 도슨티이고, 수수료는 5% + 300원(카드·간편결제는 PG 실비 별도)이며 매출이 없으면 0원입니다.
시공 대금은 단계마다 금액과 기한이 달라 문자·통화로 안내하다 보면 누락이 생깁니다. 단계별 청구서를 보내면 고객은 링크에서 바로 내고, 업체는 입금 알림만 봅니다.
- 계약금·중도금·잔금을 각각 금액 청구서로
- 고액은 가상계좌, 원하면 카드
- 입금되면 알림 + 주문 상태 변경
지금 흔한 방식
왜 여기서 막히나요?
일반적인 상황 기준의 설명이며, 각 서비스의 실제 조건은 해당 약관을 따릅니다.
- ✕ 단계별 금액·기한을 매번 문자로 다시 보냅니다.
- ✕ 고객 명의와 입금자 명의가 달라 확인이 번거롭습니다.
- ✕ 카드 결제를 원하는 고객에게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Docenty Pay로
이렇게 합니다
- 1
단계별 청구서
공사명·단계·금액·기한을 메모로 넣어 보냅니다.
dct-pay invoice send --app <appId> --to 010-1234-5678 --amount 3200000 --note "중도금 · 주방·욕실 2차 · 10/20까지"
- 2
고객은 수단을 고른다
가상계좌는 청구서마다 번호가 달라 입금되면 자동 확인됩니다.
- 3
단계마다 확인
입금 알림을 받고 다음 공정을 진행합니다. 명세는 대시보드에서 내려받습니다.
체크리스트
어떤 도구를 쓰든 확인할 것
결제 도구와 상관없이 이 상황에서 분쟁·문의를 줄이는 항목입니다.
- 계약서에 단계별 금액·지급 조건을 먼저 명시
- 추가 공사는 별도 청구서로 분리
- 하자보수 기간과 잔금 조건 연결 여부 결정
- 고객이 사업자면 세금계산서 신청 안내
아직 안 되는 것
- 카드 한도·할부는 카드사 조건을 따릅니다.
- 공사 계약 자체(표준계약서 등)는 별도로 작성해야 합니다.
비용: 판매 금액의 5% + 300원 + 결제대행사 실비, 매출이 없으면 0원. 판매액은 수수료를 뺀 크레딧으로 적립되며 크레딧은 현금이 아니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 현금은 출금 신청으로 받습니다. 지금 개통된 결제수단은 결제 페이지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현재 카드·간편결제는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고액도 카드로 되나요?
고객의 카드 한도 안에서 가능합니다. 고액은 가상계좌를 권합니다.
세금계산서는 누가 발행하나요?
판매주체가 발행합니다. 고객이 결제 화면에서 사업자 정보를 넣어 신청합니다.
오늘 첫 링크를 만들어 보세요
이메일 하나면 시작합니다. 테스트 앱으로 먼저 눌러보고 라이브로 넘어가세요.
이 상황 그대로 붙여드릴까요?